언론기사 [언론보도] 박이석 대표원장 ‘인공수정에서 시험관아기로 전환 기준’ 칼럼 사이드뷰 게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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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세아이소망여성의원(안산) 박이석 대표원장의 의학 칼럼이 인터넷신문 사이드뷰(Sideview)에 게재되었습니다.
이번 칼럼은 “인공수정에서 시험관아기로, 전환을 결정하는 기준 — 3회 이내 성공 90%, 그 뒤에도 인공수정을 반복해야 할까”라는 제목으로,
인공수정을 반복하는 부부에게 언제 시험관아기(IVF)로 방향을 바꾸는 것이 합리적인지를 데이터와 임상 기준으로 정리한 글입니다.
“전환은 포기가 아니라 전략입니다. 적절한 시점의 치료 전환이 임신 성공률을 높입니다.”
— 박이석 대표원장
칼럼 핵심 요약
- 인공수정으로 임신에 성공한 경우의 약 90%가 처음 3회 이내에 발생합니다. 이 데이터는 전환 시점을 판단하는 기준선이 됩니다.
- 연령대별 판단 기준 — 35세 미만은 3~4회 시도 후 전환 고려, 35~37세는 3회 기준 평가, 38세 이상은 1~3회 또는 시험관아기를 1차 치료로 고려.
- 양측 난관 폐색, 중증 남성 인자 난임, 중등도 이상 자궁내막증 등은 인공수정을 우회하고 시험관아기를 1차 치료로 권해드립니다.
- “같은 방법을 반복하는 것보다, 방법을 바꾸는 결정이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” — 전환 시점을 놓치지 않는 것이 나이와 난소 예비력이라는 시간 축을 다루는 방법이라고 원장은 설명합니다.
▶ 원문 보기 : ‘[박이석 원장 칼럼] 인공수정에서 시험관아기로, 전환을 결정하는 기준’ · 사이드뷰
출처 : 사이드뷰(Sideview) · 윤동현 기자 · 2026.07.08
본 게시글은 인터넷신문 사이드뷰에 게재된 의학 칼럼의 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. 인공수정과 시험관아기 사이의 전환 시점은 환자분의 나이 · 난소 예비력 · 시도 횟수 · 동반 원인 등을 종합해 결정해야 하므로, 진료실에서의 상담을 통해 방향을 정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.
박이석 대표원장 · 산부인과 전문의
-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
- 前 차병원 난임센터 · 삼성제일병원 난임센터
- 現 연세아이소망여성의원(안산) 대표원장
- 보건복지부 지정 배아생성 · 난임시술 · 시험관아기 · 인공수정 의료기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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